남양주 OOOO 요양원
의왕 OOO 주간보호센터에 제공된 사진입니다.
늘 기대 이상의 반응으로 식판을 싹 비우게 만드는 효자 메뉴죠?
향긋한 취나물밥을 들고 어르신들을 찾아왔습니다.
어르신들께서 유독 반가워하시고 좋아하시는 메뉴인 만큼
이번 한 끼는 더욱 특별하게 전해드리고 싶었습니다.
그윽한 향을 머금은 취나물밥을 중심으로
각 지점의 특성에 맞게 고민하여,
지점마다 특색 있고 정갈한 부메뉴들을 다채롭게 구성해 보았습니다.
갓 지어내 부드럽고 구수한 취나물밥에
지점별 정성이 가득 담긴 노릇한 전과 고기 요리,
따스한 국물과 감칠맛 나는 반찬들이 어우러져
한 상 가득 색다른 풍성함을 안겨드렸습니다.
어르신들께서 첫 숟가락을 뜨실 때마다
입안 가득 퍼지는 정겨운 나물향과 소소한 먹는 즐거움이
매마른 일상에 기분 좋은 활력이 되었기를 바랍니다.
오늘도 맛있게 드셔주시고 환하게 웃어주신
어르신들의 다정한 미소 덕분에 저희가 더 큰 보람과 힘을 얻습니다.
언제나 어르신의 건강하고 행복한 식탁을 위해 마음을 다하겠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