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노원 OO 주간보호센터
원주 OOOO 요양원
남양주 OOOO 요양원
의왕 OOO 주간보호센터
남양주 OOO 주간보호센터에 제공된사진입니다.
유난히 일찍 찾아온 더위 때문에 어르신들이
식사를 거르시지는 않을까 걱정스러운 요즘입니다.
지친 기력을 회복하고 입맛을 돋우는 데
가장 좋은 것은 역시 정성이 담긴 따뜻한 밥 한 끼라는 생각으로
오늘도 정성을 가득 담아 든든한 식사를 준비해 보았습니다.
오늘의 메인 메뉴는 구수하고 깊은 맛이 일품인
"설렁탕"입니다.
오랜 시간 정성껏 끓여낸 진한 국물에
부드러운 고기와 쫄깃한 소면을 넉넉히 담아냈는데요.
그 위에 노란 지단과 송송 썬 대파를 고명으로 올려 정갈함을 더하고
보기만 해도 입맛이 도는 든든한 한 그릇을 완성했습니다.
더운 날씨에도 어르신들께서 국물 한 방울까지 맛있게 비워주시는 모습에
준비한 제 마음이 더 배부르고 뿌듯해지는 하루였습니다.
앞으로도 우리 어르신들이 매일 찾아오는 식사 시간마다
집밥 같은 따뜻함과 행복을 느끼실 수 있도록
늘 부지런히 고민하고 정성을 다하겠습니다.